건축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입니다.
다이아몬드락 TB(Diamond Rock TB)와 그럼블 TB(Grumble TB)
웨딩 소품과 주얼리를 다루는 논현동 스튜디오에 유리벽돌을 활용한 공간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이번 프로젝트에는 다이아몬드락 TB(Diamond Rock TB)와..
스트레이트 클리어 화이트 유리벽돌
유리벽돌을 떠올리면 대부분 실내 공간이 먼저 생각납니다.카페나 상업공간의 파티션, 욕실 공간의 포인트 마감, 카운터 디자인 등 시선을 적절히 차단하면서도 빛은 전..
크라소 CBRG
평창동 주택에 시공된 벽돌은 벨기에 수입벽돌 비네르베르거의 크라소 CBRG(Classo Blauw-Rood Genuanceerd) 모델입니다.CBRG라는 이름은 ..
브릭랜드-브릭커버리 블로그 최신글입니다.
랜더스의 롱브릭 - 울티마 - Ultima Long Format Series
벽돌의 길이를 넘어Randers Tegl Ultima‘롱브릭’이라는 이름은 이제 국내에서도 익숙한 건축재료가 되었습니다.290mm부터 400mm 전후의 점토 롱브..
와서스트리치 스페셜 레드 (Wasserstrich Special Rood) + 임페리움 알비우스 (Imperium Albius Wit)
뾰족한 대지에서 완성된 인상적인 파사드 디자인붉은 벽돌과 화이트 벽돌이 만들어낸 현대적인 건축미벨기에 헤렌트(Herent)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보험사 사무실,..
마로노 루드 Marono Rood
건축에서 벽돌은 단순히 외벽을 마감하는 재료가 아닙니다. 벽돌의 색상과 크기, 그리고 쌓는 방식에 따라 건물의 인상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히 수직적인 디자인 요..
상상속 건축의 실현
다양한 재료의 활용은 건축프로젝트에 있어 혁신적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그 중 유리라는 소재의 활용은 건축의 한계성을 뛰어넘는 동시에 상상 속 건축을 실현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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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내부와 외부의 연속성 실현 ㆍ채광이 필요한 공간에 빛을 더하다 ㆍ건축학적 아름다움의 실현 |
유럽 롱브릭
"수공예에 깃든 장인정신" Corso Aqua 안셀모사의 롱포맷 브릭은 다양한 질감과 마감방식에 따라 같은 모델명에 있어서도 세분화되어 나누어져 있습니다.그 중 코르소 아쿠아는 롱브릭에선 보기드문 수공예 장인정신을 보여주는 질감을 가지고 있습…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비네르베르거의 아치폴리스 모델은 기본 세련된 외관…
"정통의 안셀모 방식" Corso Selmo & Standard 아쿠아시리…
"건축과 예술의 결합" 막스 (MAAX)MAAX 시리즈는 현대적인 건축프로젝트의 필요로 산마르코사가 만든 롱…
오리엔트 루드 컬러는 그대로 번역하자면 동양적인 적색을 의미합니다. 자연의 재료에서 색감을 만들어내던 우리…
바닐라 화이트는 알라스카 화이트와 마찬가지로 에크루 컬러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차이는 진주빛 흰색이 전체적…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비네르베르거의 아치폴리스 모델은 기본 세련된 외관…
"물의 벽돌" 와서스트리치 스페셜 (Wasserstrich Special) 보통 벽돌을 제작할때 주형 …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 비네르베르거의 아…
수리나 그레이는 비슷한 뉘앙스를 지니고 있는 세이벌의 밝은 버젼으로 느껴질만큼 흰색 뉘앙스가 비슷합니다. 다만, Eco브릭으로 나와 폭이 좁고 길이가 380mm로 되어 있습니다. 회색계열 중 밝은 그레이 롱브릭을 찾으시는 건축주분들껜 합리적인 선택이 되지 않을까 싶…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비네르베르거의 아치폴리스 모델은 기본 세련된 외관…
오리엔트 루드 컬러는 그대로 번역하자면 동양적인 적색을 의미합니다. 자연의 재료에서 색감을 만들어내던 우리…
"물의 벽돌" 와서스트리치 스페셜 (Wasserstrich Special) 보통 벽돌을 제작할때 주형 …
"물의 벽돌" 와서스트리치 스페셜 (Wasserstrich Special) 보통 벽돌을 제작할때 주형 …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 비네르베르거의 아…
"쪼개쓰는 벽돌" 카시아 (Cassia) 벽돌을 쪼개서 쓴다는게 어떤 의미일까…
글룸그레이는 밝은 회색조의 와서스트리치의 에코브릭입니다. Eco버젼인만큼 폭이 좁아 실내 인테리어용으로도 …
"면도날같은 날카로운 선" 아치폴리스 (Archipolis)비네르베르거의 아치폴리스 모델은 기본 세련된 외관…
"건축과 예술의 결합" 막스 (MAAX) MAAX 시리즈는 현대적인 건축프로젝트의 필요로 산마르코사가 만든 롱포맷의 벽돌입니다.이태리의 토양은 사양토라고 해서 모래입자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태리 생산의 벽돌들은 대체적으로 고운 점토라기보…
"정통의 안셀모 방식" Corso Selmo & Standard 아쿠아시리…
"부드럽고 벨벳같은 질감" Corso Terra 코르소 테라는 드래그와이어(DRA…
"정통의 안셀모 방식" Corso Selmo & Standard 아쿠아시리…
"정통의 안셀모 방식" Corso Selmo & Standard 아쿠아시리…
"부드럽고 벨벳같은 질감" Corso Terra 코르소 테라는 드래그와이어(DRA…
"건축과 예술의 결합" 막스 (MAAX) MAAX 시리즈는 현대적인 건축프로젝…
"부드럽고 벨벳같은 질감" Corso Terra 코르소 테라는 드래그와이어(DRA…
"정통의 안셀모 방식" Corso Selmo & Standard 아쿠아시리…
옐로우스톤은 자연이 표현할 수 있는 노랑색의 슬림한 형식의 롱브릭입니다.자연이 표현하는 노랑색이란 의미, 옛날 천연재료를 활용해 염색을 하던 색감들은 물감의 쨍한듯한 컬러감이 아닌 자연의 색감인 붉은색, 노랑색, 검정색등의 다양함을 표현해냈습니다. 그러한 의미의 자연의…
더스티 그레이의 사전적 의미는 먼지빛의 회색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미묘한 색감을 설명하긴 어렵지만 회색…
부드러운 손길로 검게 변하다 (BLACKENED WITH A GENTLE HAND) RT 151은 …
디그니타는 생동감 넘치는 알록달록한 색상이 혼합되어 있는 따뜻한 벽돌입니다.빨간벽돌 중 로즈빛을 띄고 있는 …
그늘진 뉘앙스 (SHADY NUANCES) RT 158은 붉은색의 음영 색상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 …
생생하고 거친 터치감의 밝은색조의 벽돌 (LIGHT-TINTED WITH A RAW AND COARSE TO…
멩겔레드는 적색벽돌의 본연의 자연스러움을 간직한 롱브릭입니다.적벽돌이 지닌 매력은 아무래도 익숙함일 것입니다…
회색의 아름다움 (GRAY BEAUTY) RT 163는 회색의 은은한 우아함이 있습니다. 다양한 회…
다크나이트는 가을 밤이 되어 가는 듯 한, 브라운-블랙의 롱브릭입니다.슬림한 형식으로 348mm의 길이에 높…
유럽벽돌의 모든 것
유럽 프리미엄 바닥벽돌
환원 과정을 거친 이 모델의 지배적인 색상은 회갈색이며 샌딩되지 않은 약간 거친표면은 와서스트리치 방식으로 생산되었기때문입니다.Authentica 어센티카 바닥벽돌“전통적인 네덜란드 감성 바닥을 위한” “네덜란드 집 앞마당을 그대로 재현시킬 수 있는 바닥벽돌” 어센티카는 기본 샌딩되지 않은 거친 표면을 지니고 있습니다.어센티카 레…
갈색-검정색이 있는 오드 볼렌담은 텀블링방식을 사용하여 리사이클된듯한 정감있는 외형을 보여줍니다.Oud Hollands오드홀랜드 바닥벽돌“벨기에 오래된 마을이름을 딴 고전의 미학”아름다운 네덜란드 마을에서 영감을 얻은 아늑함과 정겨움이 담긴 벽돌입니다.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위한 현대적인 무연탄 소재의 압출 포장 벽돌입니다.
수입벽돌시공 갤러리